수천 건 넘는 토지등기누락을 감추어 끝내 농어촌공사는 농지를 수몰시켰습니다.
토지 계약 전 본인 부부는 적극적으로 논산시청, 등기소, 여러 공인중개인과 상담하였고 토지 계약을 해도 된다고 하여 토지 계약을 한 것입니다. 피해 토지를 살 것이라는 것을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는 알고 있었습니다. 농어촌공사의 토지 등기 누락, 지하 수로, 토지 지분 분할 등등을 공인중개사, 전 토지주는 철저히 토지 사기를 계획하였고, 본인(ㅈㅈㅎ)의 사촌 되는 자가 세종시에서 공인중개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과 본인의 사촌 되는 자가 피해 토지의 한국농어촌공사 토지 등기 누락된 사실을 알면서도 본인 부부에게 말하지 않은 사실 모두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본인 부부를 기만한 것입니다. 위 사실을 피해 토지 주민도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토지 등기가 난 후에야 알게 되었고 국무총리실 등 여러 곳에 민원 제기를 하자 대검에서 논산지청으로 수사가 이루어졌고 1*4호 조검사는 증거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수천 건이 넘는 한국농어촌공사의 국토 유린을 덮었습니다. 처분 결과지에는 논산지청 1*4호실 조검사 직인도 누락되었습니다. 검찰에서 처분 결과 증거 불충분하다라는 사실을 알게된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피해 지역 주민, 이장, 가야곡면사무소, 논산시청이 본인 농지를 농락하고 영농 업무 방해, 협박 등을 일삼았고 논산경찰서, 지구대원 등이 뒷배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지하 수로 토지 등기권 없이 불법사용과 토지 계량 조합이 임의대로 파놓은 곳으로 수자원관리부가 맨 땅으로 수년 동안 물을 보내 농지를 엉망으로 만들더니 끝내 본인 부부 농지가 무너져버렸습니다. 처음부터 비참한 결과를 공공기관이 만들었습니다. 너무도 비참합니다. 본인 건강은 수많은 스트레스로 위험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추신)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 수자원 관리부
맨땅으로 물 보내고 자신들은 보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뻔뻔하게 관으로만 물을 보낸다는 억지주장, 한탄스럽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불법 사진 첨부
대전뉴스 내 땅인데 건축불가 NEWS 사진 첨부
논산지청 증거불충분
논산지청 검사님의 직인 누락 사진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