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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더블유잡지 메이킹에 인터뷰보면 되게 확고하더라

사람들이 기대하는 무대위의 파워풀한 뷔는 방탄일때 소중한거라고 그런 모습은 방탄일때 보여주고싶은거란 식으로 말한거
진짜 멋있었어
나는 사실 내가 보던 무대위 태형이 사실 엄청 유명하잖아 그거 연장선으로 솔로로 보고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태형이가 오히려 정말 확고하더라
되게 그룹에 확고하고 그룹때와 솔로의 아이텐티티를 확실히 나눠서 보여주고싶어하는 그 노선이 진짜 멋있었어
그룹에 애정이나 확신이 얼마나 큰지 또 한번 느꼈음
아무튼 담주 타이틀 나오면 진짜 스밍 더 열심히 하자고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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