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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잠 안와서 허접 글 끌쩍하고 갑니다. 욕 하지마시고 그냥 이쁘게 봐주세여.

현e |2023.09.02 00:13
조회 113 |추천 0
~~~~    시  
잊고 지나쳐 버렸던 지난 날이여지워 버렸던 날 들이여나는 나를 잊어 버려던 것인가버렸던 것인가 나 자신을...다시금 떠올려 보려 하지만 찾아지지 않는 흘러간 날 들이여시간의 침묵에 잠겨져 버렸던 것일까나를 적신다.한입 두 입 ...나를 채우기 시작한다.지나간, 그리워한, 잊혀져 버렸던... 흩날리듯 떨어지는 이슬조금씩 찾아드는 그리운 기억으로 젖어드는 나의 가슴에 어느 듯 나는.. 이 새 하얀 세상에 ...춤을 추며 휘날린다.

              ~~~~    현e    ~~~~


오타 이해해주시고 구냥 잠이 안와서 끌쩍 해봣습니다.욕은 마시고 그냥 눈 요기만 해주세여~~그럼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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