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빼고 싶어서 빠진거 아니라 위장 안좋아져서 위염 장염 달고 살았더니 47에서 41~42 됨 키는 161..
47일 때는 허벅지 적당히 있어서 다리 예쁘단 말 많이 들었고 슴도 어느정도 있어서 빈약해보이지도 않았는데
살 빠지니까 다리 뼈 보이는거 싫어서 와이드팬츠만 입게 되고 조카 절벽됨 걍 aa컵임 머리도 더 커보여 막대사탕 같음
ㅠ
개말라 왜 동경하는지 모르겠어 이 키에 41키로부터 50키로까지 다 해봤는데 45-48이 젤 예뻤던 것 같아 살 어케 찌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