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도 그래,..생각만하면 눈물 펑펑나고 도대체 왜이러나싶을정도로..근데 그 이유를 알았음 사실 작년에 내가 엔터 정병때문에 휩쓸서 한동안 멘탈때문에 힘들었거든..정말 태형이한테 너무 미안하지만 엔터애들이주장하는대로 그게 맞는건가싶기도햤었다..근데 그런 걱정들같았던게..걍 저 영상하나에 김태형이 얼마나 아미를 좋아하면 냅다 안을까..그리고 헤어지고도 얼마나신경쓰이면 다시 우는걸 안아줄까 하는생각때문에 정확히는 우리가 좋아하는것보다 더 아미를 사랑하고 생각하는거가 너무느껴져서 미안하고 고맙다..
‘고마워,오늘 같이 놀아줘서’라는 말도 그렇구 그러면서 한번 더 세게안는것도..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안아줄때 괜찮아괜찮아하는것도..살짝 태형이도 울컥한듯 여기선..
그냥 다 너무 고맙고 미안해..
사랑해 김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