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는 미용실구요. 새치땜에 뿌염 자주하고 거의 2년차 미용실 다니면서 여기 미용실 원장님도 맨손으로 감겨주셨거든요.
근데 이번에 새로온 여자분 30대정도 보이는데
손 보호하셔야 되는거는 이해하는데요.
주방에 설거지 할때 쓰는 고무장갑 있죠? 그걸로 머리 감겨주던데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느낌상 왜이리 머리 상한거 같죠?
주방고무장갑 끼고 염색 한 머리에 박박 문지르면 큐티클층 벗겨지나요?
늘 가는 미용실구요. 새치땜에 뿌염 자주하고 거의 2년차 미용실 다니면서 여기 미용실 원장님도 맨손으로 감겨주셨거든요.
근데 이번에 새로온 여자분 30대정도 보이는데
손 보호하셔야 되는거는 이해하는데요.
주방에 설거지 할때 쓰는 고무장갑 있죠? 그걸로 머리 감겨주던데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느낌상 왜이리 머리 상한거 같죠?
주방고무장갑 끼고 염색 한 머리에 박박 문지르면 큐티클층 벗겨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