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구별하나요? 저는 제가너무잘못한거같고 제잘못때문에 이사람이변한거같아서 어떡하지 나바보야한심해 하다가 지인이나 그냥 오픈톡사람들한테 톡내용 좀 보여주니까 남자가 가스라이팅하는거같다고 니가 잘못한것도맞는데 너가사과하고저렇게 절절매고 상황이 힘든데 저렇게 말하는게 맞냐고 막 그러더라고요
근데 저는 원래 이사람이 저를 도와주기로한좋은사람인데 제가 상황이 안좋아서 이래저래 약속도파토내고 말해놓고 못지키고 말만하고행동은안하고 징징대고 부정적으로생각하고 미루기만하고 그런짓을 거의 반년을해서 이사람이 답답할만하거든요..그래서 다 제탓같아서
그냥 제가 너무들떠서 약속 잡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돈이없어서 못만나겠다 미안해 그러면 화내면서 초딩도 안그래 너무 비상식적이라 이해가안돼 너 내가왜 화났는지 이해는되니? 이러고
음..너가 나 도와준다고했으니까 잘해주는거고 연락그만하라해서 내가 싫은줄알았어 하니까 이생각부터 일차원적인거야 그러고
그냥 제가 잘못할때마다 답답하다 지친다 그러더라고요..
에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