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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레저를 좋아한걸 후회되게 하지말아주라..

너무 지친다 데뷔팬으로써
그냥 트레저의 미래가 대충 보이니깐
암울하다

yg도 알겠지 알아도 그냥 돈 되니깐
해외 보내는거겠지

가끔은 괜히 좋아하게 되었다 싶음
그 마음이 내 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트레저 팬으로 사는게 이젠 안행복해 종종..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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