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자친규는 거의 5년 다 되가는 사이인데요
오늘 남자친구네에서 같이 잤는데 새벽에 남자친구가 잠꼬대가 심해서 깨버렸는데 배아프고 해서 화장실 갔다가 핸드폰도 가져왔늠데 알고보니 핸드폰이 남친 핸드폰이더라구요..그냥 가지고 있다가 그날따라 핸드폰을 보고싶은거에여 보면 안되지만ㅠㅠ 카톡이나 메세지눈 괜찮고 갤러리를 들어가보자 해서 들어갔는데 가려진항목인가?? 이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하고 봤는데 와.. 진짜ㅜ야한사진이 너무 많고 동영상도 있고 쓰리섬하는것도 있고 ..진짜 보자마자 충격입미다 왜냐면 그런걸 소지하는 사람을 극혐했었고 야동이라는걸 잘 안본다고 했덤 사람입니다..그리고 그런 야한사진이 아니더라도 일반 그냥 여자사람도 있더라구요.. 하…이걸을 말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배신감이 엄청크네요 따져야할가요 아니면 그냥 넘어가야되나요..??그걸 보는 순간 정내미 뚣 떨어지더라듀요;; 화나서 집으로 왔네요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토나올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