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ㅎㅣ 뭐가 뭔지도 모르겟고 돌려말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익명도 잇고 100퍼센트 확신이라는걸 할수없으니...
내 이야기인가 싶기도라고 아닌거같기도하고
누가 누구한테 하는말인지도 모르겟고
세상에 정말 많은 사람들과 상황이 있으니..
착각만 겁나게 하는거같구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고 정신만 이상해지는 기분이다...
뭐든 현실에서 직접 상대에게 보고말하거나 뭐 디엠이나 확실한걸로 말하는게 맞는듯....
여긴 오래잇을만한곳이 아닌둣....
정신이 이상해지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