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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가 시구 전 한 말

ㅇㅇ |2023.09.05 11:37
조회 4,600 |추천 22

 

 


LG 트윈스 팬이라는 김은희 작가





 

 

아무리 바빠도 매일 경기 중계를 보고,

원년때부터 팬이라며 찐팬인증했음


(참고로 남편 장항준 감독은 두산팬ㅋㅋㅋ)






그러한 김은희 작가가 지난 주말시리즈에서 시구를 했음

보통 시구자들이 시구 하기전에 멘트를 하는데

김은희 작가 멘트가 인상적이라서 가져옴 ㅋ 




 



제가 그동안 맺힌 한이 많아서 드라마에서 사람을 많이 죽였는데



(그동안 맺힌 한이 많아서 -> 그동안 LG의 성적이 저조했다)




 



올해는 그 한이 다 풀릴 것 같습니다.


(그 한 -> 올해 LG트윈스가 야구 순위 1위임)



 

 



 


LG트윈스 정규리그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LG트윈스 파이팅"










그렇게 김은희 작가 등장인물들이 죽더니....

LG야 잘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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