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히 말하면

지방 살아서 투바투 볼 기회도 많이 없고 해서 속상하긴 한데 툽깅이들이 모아들한테 진심인 거 느껴져서 그런 거 감수하고 계속 좋아하고 싶어 투바투 살면서 한번은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두 있고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