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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드림쇼 전까지 생각했던 건


드림을 지금보다 더 사랑할 수 있을까? 였는데 그게 되더라ㅋㅋㅋㅋㅋㅋ외적인 거나 무대 장악력은 뭐 말로 안 해도 알겠지만 그걸 떠나서 무대하는 모든 순간들 내뱉는 모든 말에 진심을 꾹꾹 눌러담은 게 느껴져서 더 기억에 남는가봐 지금도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여러 사람들이 잠실 드림쇼 얘기를 주기적으로 하는 건 드림이 그만큼 많이 노력했다는 걸 또 한번 절실하게 알게돼서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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