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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부남에게 사귀자는 말을 들었다.

안녕 |2023.09.10 03:10
조회 8,666 |추천 8
오늘 유부남에게 사귀자는 말을 들었다.

나도 이 남자를 좋아하고 있었다.

망설였다.

하지만 이 남자의 부인을 생각하면
난 절대 허락할 수 없었다.

이제 이 남자를 다시는 만날 수 없다.
크나큰 고통이 예상된다.

하지만 나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너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니까..
안녕.
안녕.

추천수8
반대수49
베플ㅇㅇ|2023.09.10 10:57
유부남인거 알았으면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지 비련의 여주인공인척 하지마셈
베플ㅇㅇ|2023.09.10 13:44
유부남들이 하는말 다 믿지말아라 꼬시려고 불쌍한 척 하는 거짓말들이다 지금은 끝나서 아프겠지만 시간 지나면 제일 잘한짓일거다
베플ㅇㅇ|2023.09.11 00:35
유부남이 너한테 사귀지고 얘기한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니를 우숩고 만만하게 본거인지, 부인있는데 그런 행동을 한다는거자체가 개 씹 찐따 쓰레기새끼인지 몰라서 그러냐??? 이렇게 뭔가 맹하고 상황을 객관화 못하는 애들을 저런 쓰레기남자새끼들이 기똥차게 알아보더라ㅋㅋㅋㅋ 뭔 안녕은 안녕이야 ㅈㅗㅈ같은 새끼한테 잘못걸린뻔했네하고 온갖 쌍욕을 퍼붓고, 부인이나 주위사람한테 알려서 매장시켜도 모자랄판이구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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