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운영되는 1층 매장 문 앞에 차를 대고
구리 남양주에서 ,, 분당까지 결혼식장을 가는게 말이 되나요?
저만 스트레스 받는 상황 아닌거 맞죠? ..ㅠㅠ
주차문제가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ㅠ
이날은 토요일인데 차량 빼달라고 전화했을때가 3시쯤이었고
차주기 빼주겠다고 한 시간이 5시인데 하…
이때까진 이해하자 장사하는 사람이고 이웃이잖아.. 하고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손님 예약시간도 미루고 ㅠ
(문 앞이 막혀있어서 많은인원이 들어갈수가 없음)
예약시간이 다 되가는데 6시가 넘도록 안빼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차주(옆가게 지인) 첨엔 죄송하다고 하더니
여섯시에 전화하니까 취한듯이
사장님이 (옆가게) 글쎄 지금 운전할 상황이 아니야 빼액
내 일때매 여길온게 아니라고여 빼액 나중에 차 뺀다고!!!
이래서 도저히 대화가 안되길레 그냥
옆가게 사장님한테 다시 전화해서 언제 빼줄거냐 물어보니
횡설수설 말을 이상하게 하더라고요 ㅠ
느낌이 좀 이상해서 사장님 혹시 술드셨어요? 라고 하니까
그때부터 뻬액 빼액 버르장머리없는년 어른한테 말버릇이
그게뭐냐 어쩌고 저쩌고 싸가지없는년 ㅆㅂ년 등등
아주 별의별욕을 다 하시더니 9시에 뺄게 전화하지마 ….
하고 끊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견인하라네요 ..ㅋㅋㅋㅋㅋㅋ ㅠ
하.. 그래서 결국 경찰신고 했고 경찰한테도 공격적.
결국 8시넘어서 차 빼고 갔어요 근데 그 이후가 문제인게
옆 가게 사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못받았는데
문자로 “영업방해로 신고하기전에 전화받으시죠?” 이러는거
그래서 전화 다시 걸었더니 다짜고짜 반말로 지랄지랄
욕지랄 지 할말만 하고 전화하지마! 끊어!!!
다시전화하면 영업방해로 신고할거야! 이러고 끊고
계속 전화를 넘기길레 두번을 더 전화 걸었더니
잘못받았는지 ____ 싸가지없는년 버르장머리 어쩌고
이렇게 싸가지없는년은 처음봤어 내가 ____ 진짜!!!
이러면서 옆 사람한테 얘기하고 있더라고요 … ㅎㅎ
그 순간 진짜 손이 덜덜 떨리더라고요 화가 나는것도 맞는데
심장이 쿵쿵 손이 덜덜..ㅋㅋ
더 대박인건 옆집사장님이 도착해서 음주측정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다는게 더 소름이 돋습니다
정상인이 춰한것도 아닌데 저렇게 말을 한다니… 참
전화로 욕설한거는 고소도 안된다네요
알고 그런건지 모르고 지랄한건지 .. ㅎㅎ;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