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평동 선생님을 힘들게 했던 가해자 중 마지막
한명으로 지목된 식당은 이번 일과 전혀 무관합니다.
정말정말 아닙니다ㅠㅠ
지금 한가정의 생계가 달려있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어제 삼촌께서 살인자 등등의 욕설과 별점테러에
너무 놀라시고 많이 상처받으신 상황입니다.
어제 영업은 일찌감치 접으셨구요.
오래전에 끊어놓으신 가족관계증명서이긴 하지만
가족관계가 변하는건 아니니 증명되리라고 봅니다.
가족관계증명서에 나와있듯이 두분의 자녀는 이미
성인입니다. 그 둘은 아직 미혼이구요.
무엇보다 관평동 근처에도 거주하신적이 없어요.
자녀들이 성인인것은 물론 관평초는 안다녔습니다.
사업장이 관평동이거나 거주지가 관평동이었으면
차라리 덜 억울할까요ㅠㅠ
무엇보다 이걸 어디에 어떻게 올려야할지 ㅠㅠ
토요일 선생님 조문 다녀오면서 참 많이 가슴 아팠고
청원에도 동의하며 지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카더라를 통한 마녀사냥만은 멈춰야할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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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글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