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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편지보고 얼마나 곱씹었던지
할말은 많은데 글을 적다지우다 그렇게됨
방탄을 좋아하는 맘이 너무나도 크고 벅차서 온라인에 , 텍스트로 남기기엔 한계가 있는것 같음
남준쓰처럼 정제된 언어로 마음을 전달해주고싶지만 쉽지가 않고 그저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밖에 표현 모다겠네ㅋㅋ
앞으로도 영원히 찬란할 너와 우리의 인디고 계속 써내려가보장 남준쓰 생일ㅊㅋ

.악 12시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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