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타고 한층에서 누가 타는데 암투병 중이신지 머리 다 밀었고 모자 쓰고 있는 아주머니가 수액꼽고 타려고 함. 근데 그렇게 느리지도 않았는데 원래 있던 성격 더러운 아줌마가 문닫기 버튼 눌러서 그 아주머니 끼여서 바로 문열기 버튼 다시 누름
근데 타자말자 그 성격더러운 아지매가 ㅈㄴ 궁시렁거림 왜이랗게 느리게 오냐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그 수액꼽은 아줌마가 왜 사람이 타려는데 문을 닫냐.. 이런식으로 말함
그 말 하니깐 ㅈㄴ 성질 개부리면서 왜!!!! 아줌마!! 내가 문 열어줬잖아!!!! 이러면서 별 ㅈㄹ 다하더니 그 수액꼽은 아주머니가 당황해서 말 한마디 할때 마다 입 못열게 소리지르면서 입막음
그리고 별 이상한 아줌마야!! 이러면서 내림
ㅈㄴ 성격 개더러움 저런 아줌마랑 엮이기 싫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