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루 자랑하고 싶어서 처음 썼던 글이 벌써 1년 전이에요ㅋㅋ 어찌저찌 살다보니 벌써 1년이 지났네요~!!ㅎㅎ 시간 빠르다 빨라...
저는 여전히 시루와 잘지내고 있답니다ㅎㅎ 시루는 지금 10kg가 넘었어요! 아기 때에 비해서 몸통과 다리가 아주 길어졌어요ㅋㅋ 예상 몸무게가 12kg였는데 지금보다 조금씩 더 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ㅎㅎ 1년 동안 시루가 어떻게 컸는지 공유하고 싶어서 글 남겨요~ 저는 또 현생을 시루와 함께 살다가 판에 오지 않을까 싶어요 다들 다가오는 추석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