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의 후원으로 복원된 조선시대 혼례복인 ‘활옷’이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활옷 만개(滿開)-조선왕실 여성 혼례복’ 특별전에 앞서 공개됐다. RM은 나라 밖 문화유산 보존과 복원에 힘써달라며 1억원씩 2년 연속 기부해 왔다. 전시는 15일 개막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의 후원으로 복원된 조선시대 혼례복인 ‘활옷’이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활옷 만개(滿開)-조선왕실 여성 혼례복’ 특별전에 앞서 공개됐다. RM은 나라 밖 문화유산 보존과 복원에 힘써달라며 1억원씩 2년 연속 기부해 왔다. 전시는 15일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