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으로 어렵게 임신이 되어 12주 넘어 이제 안정기 됐습니다!ㅎㅎ
저희 시댁은 명절때 무조건 막혀서 편도 10시간 이상 걸려요~임신중에 화장실도 자주 가야해서 안그래도 걱정됐는데~이번 명절은 너만(아들)오고 **이는 쉬라고 남편이랑 전화통화로 말씀해주시더라구요.(전달받음)
((**이가 오지말라니까 좋아해? 라고 했다네요~))
문제는 예의상 감사전화를 해야되는데뭐라고 해야 할까요?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기에도 제가 배알이 단단히 꼬였는지 뭐 이렇게 굽신거리며 감사할건가? 싶기도 하고,,(사실 작년에 시어머니랑 전화로 대판 싸웠거든요..설명절 오기전에 먼저 전화와서 사과하셔서 설명절에 방문 함..)
아효효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