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은 우울한 애기 반 , 조언 반으로 글을 써봐
나도 20대 초중반때 까지만 해도 이성을 성욕으로 많이 보고는 했어 그렇지만 생각에서만 했을뿐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느낄만한 행동들은 안하고 자위 할때 말고 그런 짓 안봤는데
작년에 정말 성욕 하나 때문에 결혼까지 갈뻔한 이성이 있어 너무 잘하는거야 알아서 척 척
그리고 앞 서 말한 더러운 플레이를 좋다고 해줘 그럼 내 입장에서는 좋지만 그런 쾌락에 빠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마음 속으로만 생각 했는데 애는 다 해주는거야
그래서 정말 애 한테 빠졌어 그런데 점집에서 , 철학관에서도 절대 만나지 마래
그렇게 이별 했는데 개 만큼 엄청나게 해줬던 이성은 없어서 과거의 쾌락에 대한 그리움 ,
반성 , 회의감이 들다보니깐 먼가 성욕이 좋지만 반대로 그런 쾌락은 이제 싫은데 또 보면은
좋은 감정이 생기려해 무작정 안보려다가도 그런 환경 , 그런 여자가 있는 곳 이면
트라우마 + 열등감 + 회의감 + 과거의 그런 일들이 생각나는 트라우마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