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서 갑자기 우리집강아지 어디로 맡겨지는 이상한 꿈 꾸고… 어제까지 산책 잘 하다 왔는데ㅠㅜㅜㅜㅜ
가면 강아지산책도 못시키고… 보지도 못하고… 괜히 먼 학교로 갔나봐 기차비만 드럽게 많이 들고 학교 너무 별로야
철 없는 생각이지만 그냥 마음 같아선 학교고 사회생활이고 취업이고 뭐고 걍 다 때려치고 본가 와서 강아지랑 놀고싶다 그냥 밖에 나가면 스트레스 받고 지침
오늘 꿈에서 갑자기 우리집강아지 어디로 맡겨지는 이상한 꿈 꾸고… 어제까지 산책 잘 하다 왔는데ㅠㅜㅜㅜㅜ
가면 강아지산책도 못시키고… 보지도 못하고… 괜히 먼 학교로 갔나봐 기차비만 드럽게 많이 들고 학교 너무 별로야
철 없는 생각이지만 그냥 마음 같아선 학교고 사회생활이고 취업이고 뭐고 걍 다 때려치고 본가 와서 강아지랑 놀고싶다 그냥 밖에 나가면 스트레스 받고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