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중이는 초반 승선했을때 폭중이라면서 장꾸들 제압하고 그런 걸로 처음 봐서
아이돌이니까 팬들한테 애교부려도 실제 멤버들에게는 겁나 카리스마 형인 줄로만 알았는데
보니까 친한 사람들한테는 되게 다정하고, 말투에도 뭔가 애교가 있는 거 같아.
아이돌 인간극장 3편 초반부에 장난삼아서 우영이한테 형이 싸우지 말랬잖아, 그래도 얼굴 안 맞아서 잘했다 그러는데 말투에 치였음.
다정하게 멤버들 챙기면서도 해야할 말은 딱 하고 마냥 윽박지르는 게 아니라 설득할 줄도 알고... 겁나 멋진 성격같아.
어떻게 사람이 귀여움과 쿨함, 다정함과 카리스마가 공존할 수 있지?
그리고 홍중이는 블링블링한 투머치 패션해도 멋있지만 그냥 셔츠 하나 걸치면 유능하고 쿨한 엘리트 느낌도 나서 좋아.
원티즈 속담개정편이랑 어제 라이브에서 셔츠입은 거 보고 셔츠홍중에 빠졌음
진짜 홍중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