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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실력이었다.

핵사이다발언 |2023.09.18 10:30
조회 88 |추천 0

사람들은 믿을 수가 없다고 한다.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면접점수가 100점이란다.

그런데 그건 그의 단면적인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다.

면접전형에서 공정하고 특혜를 주면 수사기관 압수수색을 받고 사장이 짤리는 곳에서는 그의 실력을 인정을 해주는 것이다.

아마 그를 계속 망하게 했던 사람이 있을 것이다.

왜냐면 그 경찰청에서는 사고가 굉장히 컸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스스로 죽게라도 만들기를 바랬을거다.

왜냐면 이미 큰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린 상태이고 그렇게 해서라도 망하게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경찰청이 엄청난 위기 인거다. 엄청난 위법적인 행태가 세상에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청은 그의 그런 면도 인정을 못하기 때문에 그의 면접관도 의심하고 면접점수도 의심한다.

내가 그 경찰청에 범죄자짓을 하고 경찰로 들어온 경찰광들의 면접관을 수사해보고 싶다.

1번은 그럴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3번 연속 1등이다.^^ 그가 마음에 안들었다면 외부면접관이라도 0점을 줬어야지요. 그런데 그 사람도 높은 점수를 줬어요.

이게 뭐나면 경찰청에서 사람을 그렇게 만들고 욕을 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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