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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친구가 어이없는걸로 화낸 썰 있냐

ㅇㅇ |2023.09.19 00:31
조회 38 |추천 0
난 방탄 노래 중에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작은 시인들의 사회라고 잘못 말했다가 조카 꼽먹었음..

그 외에도 RM이라고 안하고 랩몬이라고 했다가 꼽먹고

지금 보면 걔가 그냥 나 싫어했던거같다 팬심에 무례를 끼친줄 ㅅ1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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