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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색깔이라는 말이 진짜 웃긴게

ㅇㅇ |2023.09.19 01:26
조회 105 |추천 2
요즘
sm 색깔 = 네오하고, 세비지 같은 노래에, smp 잔뜩이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sm 모든 가수들이 smp만 해오던 것도 아니고 sm 색 잃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sm 전성기 때 대부분의 노래에 네오함+smp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었음

sm 최전성기로 많이들 뽑는 15년 예로 들면
파티 라이언하트 콜미베이비 아케크 덤덤 뷰 럽미라잇 싱포유 포월즈 디어산타
-> 여기에 대체 smp 잔뜩 끼얹은 곡이 어딨음? 하나도 없는데…

물론 예전부터 sm 소속 가수들이 smp로 히트곡 간간히 내오던 건 맞는데 sm 역대 히트곡 중에 smp가 차지하는 비율 생각보다 안 큼.. 2010년대에는 더더욱 smp로 뜬 곡 얼마 없고 ㅇㅇ

여전히 sm이 컨셉 잡는거나 영상 퀄리티는 압도적이고 노래 퀄리티가 대중성도 아니고 매니아도 아닌 어중간한 곡들 들고 나와서 sm 망한다 소리 들었던 건데(와중에도 히트곡은 대형 답게 뽑아냈음) 요즘엔 대중성 챙기면서 너무 이지리스닝은 아닌 곡들 내던데 다들 뭐가 그렇게 문제라고 불만임?? 네오함, smp만 강조하면서 smp 빼면 시체에 이상한 가사로 도배하고 멤버들조차 노래 맘에 안 들어하는 티나는 2021-2022의 sm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건가 지금?

sm 색깔이라는 건 원래 아이돌스러움, 다른 기획사랑 다른 컨셉이고 그건 예전에도 지금도 항상 그런데 (몇몇 예외 사례 말고 전반적인 그림을 봐.. sm돌이 유행하는 컨셉만 했나) sm이 색깔을 잃었다는 둥, 망해간다는 둥 하면서 올해 잘 되기만 한 그룹들까지 후려치는 거 진짜 뭐 같음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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