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니 분노가 사라지겠냐. 내가 처음에 사과했을때도 안사라질거라며. 두번 다시 안볼거니 말한다며 쓰레기들이라더니 어차피 나락 확정이라면서 뭘 그토록 집요하게 집착해. 너도 점점 괴물이 되어가는 것 같다. 왜그러냐. 너라는 확실한 증거가 50가지는 넘어.. 모르는척하고 덮어두는 거지.
나 그쪽 동네 고시원 산 적도 없는데 모르는 척 위장해준 사실에 대해 고마움도 모르겠구나; 너의 직감과 통찰력이, 네 관점만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는 마. 쫌 제발.
니가 날 보는 것만큼 나도 니가 멍청해서 답답하다고. 멋대로 생각하는 게 답답해. 오해받는 것 중 설명하기 복잡하고 귀찮은 부분도 많고. 악에 받혀 있는 지금 너의 상태와, 조금은 많이 비뚤어져있는 네 입장의 시선으로는 이해받을 수도 없을거야.
병원 한번 가봐라 진심으로 안타까워서 그런다ㅜ
나는 다 넘어갈 의향이 있지만 왜 계속 범죄를 저지르는거야. 사생활 그만 파헤치고. 잔인함의 수준과 농락의 정도가 여자들은 하지 않는 노골적인 방식이야 애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