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2월달 쯤에 학교 개학하기전에 꿈을 꿨는데 꿈에 나랑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가 나왔음 물론 지금은 연락도 끊겼고 어디에 사는지조차 모름 쨋든 꿈에서 친구랑 나랑 물건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단말임 그러다가 의문이 가는? 물건이 있길래 그걸 가리키면서 친구한테 물어봤음 “근데 저 물건은 뭐하는 물건이야?” 이러니까 친구가 갑자기 그 물건을 소름돋게 쳐다보더니 나한테 이렇게 말함 “ 그 물건 너랑 쓰려고 했는데 이제 못써 ” 그러고는 갑자기 친구가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는거 그러자마자 꿈에서 깼음 근데 더 무서운건 뭔지 앎?.. 꿈에서 깼는데도 막 친구가 소리지르는 소리가 한 5초인가 그정도 더 들렸음 진짜 개소름돋아서 울었던 기억이 있음 아직도 궁금함 나랑 쓰려고 했던 물건이 뭐고 대체 왜 소리를 지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