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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사람 탄핵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핵사이다발언 |2023.09.19 09:59
조회 71 |추천 2

반응이 안왔으면 진짜 넘어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한 사람 탄핵과 관련된 말이 나오면 그 분노가 터지는 반응이었습니다. 경찰관이 이성을 잃는 표정이 나온다는 말이죠.

이는 어떤 표정이냐면 내가 마지막으로 숨기고 싶었던 한가지 비밀을 까버리는 느낌이고 여친이 남친한테 "내 사실 너가 첫경험이야."라고 거짓말을 했다가 나중에 들통나는 느낌이거든요.

차라리 "야야 정신차려라. 하면서 애가 드디어 미쳤구나 하고 흐흐 하고 여유롭게 웃었다면 천만 다행일텐데 그런 표정이 아니라 이성을 잃는 표정이었습니다."

한 전 경찰관 출신이 못 참아 하는 걸 봤습니다.

"와!! 나도 도저히 못 참겠다...."이런 반응이 나와서요.

사실 이를 주도한 사람은 부산경찰청 수뇌부 일겁니다.

이들이 국회의원, 청와대 까지 다 부탁하면서 세상에 알릴려고 했던 것이죠.

왜냐면 자신의 자녀가 범죄에 연루가 되었던 것이죠.

아마 경무관급이 주도를 했을 겁니다.

그런데 막상 조사를 했는데 경찰청 비리가 터진 것이죠.

터트릴려고 했는데 막혔고 그 결과 애의 돈벌이 수단을 다 막을려고 한 것이죠. 결국 애가 서울에서 큰 면접을 보는데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립니다. 절대로 하면 안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위에 사람 다 잡혀가게되고 그 경무관은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그 못 참아하는 모습은 피의자가 가장 숨기고 싶어 하는 마지막 비밀을 까버리는 느낌일 겁니다.

솔직히 여경들 범죄는 그만두게 하면 그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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