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제 임신도 받아들이라는 여성부 장관 후보자

ㅇㅇ |2023.09.20 20:38
조회 141,413 |추천 953

추천수953
반대수48
베플ㅇㅇ|2023.09.20 21:03
지딸이 꼭 지가 말한대로 됐으면..딸이 없으면 손녀라도 꼭!!! 그대로 이뤄지길..
베플Asee|2023.09.21 08:12
역시 윤석열 패거리 ㅋㅋ 윤되고 나서 동남아같이 후진국으로 가고 있긴하지
베플남자킁킁|2023.09.21 03:17
강간당했는데 강간범 아이를 키우라니 강간범 아이 낳아 키우면 정부에서 강간지원금 내줌?? 강간범 ㅈ이고 싶은데 그 아이까지 키우라고?? 왜?? 이슬람권처럼 강간당한김에 그 남자랑 같이 살라고 하지?
베플ㅇㅇ|2023.09.21 08:20
암세포가 생기거든 없애려고 하지 마시고, 받아드리세요.
베플ㅇㅇ|2023.09.21 07:26
아니 무슨 말을 저렇게 빙신같이하고 개떡같은 예시를 들어서.. 전문 보니 요지는 여자의 임신출산 자기 결정권은 낙태를 할 권리뿐만 아니라 낙태를 하지 않을 권리도 있으니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여자가 출산을 결정했다면 비난하지말고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필리핀 여성들은 낙태가 불법이라 강제로 낳는 거지 사회적 관용이나 자기결정권과는 전혀 상관이 없구만...어려운 용어랑 영어 단어 섞어서 말한다고 지적으로 보일 줄 알았나..진짜 븅신 같음 (저 여자 발언 옹호하는 거 절대 아님.. 내가 왜 2찍이야ㅠ)
찬반남자OO|2023.09.21 08:52 전체보기
이래서 여가부는 없어져야함. 후보자조차 저런 개소리하는데 장관차지하면 또 얼마나 얼척없는 짓만할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