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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는데 뜻밖의 대답을 들었어요.

ㅇㅇ |2023.09.21 00:16
조회 27,141 |추천 2
전 솔직히
정리하고 싶어서, 후회 안하고 싶어서
안될거 알지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했는데..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헤어질때까지 기다려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휴.. 저는 당연히 남자친구 있는지 몰랐죠.
근데 남자친구가 있어서 안된다는 거절도 아닌
헤어질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말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추천수2
반대수60
베플ㅇㅇ|2023.09.21 17:46
이미 그 여자는 현재 남친과 헤어질 마음이였고, 쓰니가 좋아졌겠지.. 조금만 기다려 줘요.
베플ㅇㅇ|2023.09.21 17:25
여자가 양심이 있네. 양다리 하지 않겠다는 거쟎아. 남친에 대한 예의도 지키고 너한테도 사실대로 말해서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정리하려 하고 있고 너랑 사귈 생각이 있다는 거쟎아. 뭐가 문제야. 상황이 좀 그렇지만. 고백 시점이 애매했던거지 문제될 건 없을것 같은데. 남친이 한번도 없었던 여자를 만나고 싶은거야?
베플ㅇㅇ|2023.09.21 18:27
좋은 여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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