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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귀책사유로 양육권 친권소송 1년 넘게 걸려서 이겼다. 그런데. 법원 짜증나네

짜잔 |2023.09.21 11:41
조회 130 |추천 0
그동안 너무 힘든 시간이었다.결국에는 증거가 너무 명확했는지.법원은 남자손을 들어주었다.정말. 진짜. 짜증났지만.그동안. 내돈 내시간내가면서. 법원에서 시킨대로 다했다.그런데.양육비 그동안 못받은것은 계산을 대충한건지. 받지 말라는건지. 그런내용은 들어있지 않더라.내가 그돈 없어도. 애 잘 키울 자신은 있는데.상대방이 만약 승소 했다면. 나한테 그돈 달라고 할꺼 뻔히 보이니까.빡치고 열받긴 하더라.그런데. 다시 또 이걸 법원에 이야기 하자니.남자손 잘 안들어주는거 뻔히 알다보니.그냥 들쑤시기 싫어지는 그런생각이 들었다.나중에 청구 소송 한번 더 할꺼기는 하지만.그냥 이나라는 이혼가정에. 남자에게. 너무 색안경을 끼고 보고있다는걸.이번 소송을 통해서 많이 느꼇다.정말 많이 빡치는 대한민국 남자들 많을것이라고 본다.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상황 많다고 본다.하아.. 법원결과 맘에 안드는데. 참아야 되는 이 현실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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