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원이 좀 작아서 화장실 후지고 방음도 잘 안됨 게다가 화장실 입구 문열면 바로 복도인 구조야 모닝똥을 못싸서 하루종일 좀 배가 꾸륵꾸륵 안좋았다가 학원오니까 도저히 속이 불편해서 안되겠는거야 나 밖에선 진짜 똥안싸는데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학원에서 쌌는데ㅜㅜ 문열고 나오니까 바로 옆에 짝남이 게시판 보고 있었음ㅋㅋㅋㄱㅋㅋㅋㅋ 시 발ㅋㅋㅋㅋㅋ 나 똥누는 소리 개커서 좀 걱정하고 있었는데 하필 걔가 있더라ㅋㅋㅠㅠㅠㅠㅋㅋㅜㅜㅜㅜ 진짜 딱 화장실 나오는 순간 날 보던 그 친구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하...다 들었겠지...개수치스러운데 이걸 뭐라고표현해야할지 모르겟어 아 지금도 조카 신경쓰여서 잠이안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