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이제부터 내 썰을 품 난 100일부터 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내가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심. 그때는 난 뭣도 몰랐음 ㅋㅋ 그리고 몇개월 뒤에 (3~4) 아빠(친)가 재판을 걺. 우리쪽은 당연히 나와 아빠가 말하는걸 거절함. 그리고 재판이 끝난 다음, (외)할아버지께서 (외)할머니한테 이케 이야기 했다더라 ㅋㅋ 내가 ㅇㅇ이 (엄마)대려가면 어떨거 같냐고, 당연히 할머니는 극대노한다 이야기함 근데 할아버지께서 그럼 ㅁㅁ(친아빠)
이는 어떨거같냐고, 그사이에 엄마는 재혼을했고, 나는 이복언니가 생김. 아빠는 다시 재판걸고 우리는 수락해줌. 그뒤로 나는 아빠랑 어디 놀러도가고 그럼. 그뒤로 몇년뒤에 할아버지 담배 피시다 72살에 돌아가셨다. 해드리고싶은거 많았는데 너무 빨리 돌아가셨다 그리고 몇개월뒤에 나랑 할머니 차타고 가다 교통사고났고 다행히도 할머니는 중환자실계시고 나는 약 6개월동안 입원을하면서 퇴원을하고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니는중, (다리 수술때 박은 철심)을 빼야된다는 소식을듣고 수술하고 정상적으로 다니는중이다 할머니도 다행히 잘계시지만, 아직도 후유증으로 약드시고계신다. 그리고 2019년, 내동생이 태어났다. (재혼한아빠와 엄마사이) 그뒤로는 아주 정상적이게 지내고있음. 입원썰은 반응 좋으면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