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피해자는 가해자를 잊지 않고 계속 죽도록 기억하나
가해자는 옛날일 내가 어찌아냐는 식임.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친한척 접근해서
가해자의 신상 다 까발리고 약점 하나 발견해서
지인 가족들에게 전달함.
학폭피해자는 결혼할 나이임에도 그 때를 잊지 못하고
가해자만 떠오르면 이상 감정 반응이 생김
우연찮게 가해자를 한자리에 만나게 되는데
좀처럼 ptsd가 가질 않는 피해자를 보며 이상한걸 느낌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거리둘려하자
피해자는 가해자 앞에서 넋두리 좌절하는데
가해자가 그제서야 피해자 알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