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예인 스탭들 진짜 힘들겠다 . . .

ㅇㅇ |2023.09.23 11:32
조회 224,046 |추천 812



인스타 사진 올린다고 카메라 여러 대 들어 달라고 하면 다 해 주고 있어야 하고 요즘은 챌린지까지 시킴 월급쟁이라서 인센 더 주는 것도 아닌데 힘들겄다
번외로 브랜드, 방송국 스탭들도... 누구 엠씨 한다 촬영핟다 하면 대기실 꾸며 주고 케이크에 간식에 선물에 손편지까지 준비해 줘야 함 ;; 개빡세네
추천수812
반대수34
베플서울에서살...|2023.09.23 23:28
언제부턴가 배우님 ㅇㅈㄹ 하는 것도 이상함
베플ㅇㅇ|2023.09.23 20:59
그리고 연예인 패악질 떼쓰기 다 들어줘야함...ㅋㅋㅋ극한직업임 판에 팬들 사랑하는 울 뫄뫄 역시 좋은사람♥ ㅇㅈㄹ하는거 볼때마다 어이없는 아이돌들 여럿 있음ㅋㅋㅋㅋ
베플ㅁㅁ|2023.09.23 23:34
연예인 스텝만 그런줄 아는데 광고업계에서 일하는데 특정 연예인 촬영할때 그 회사에서 전화옴. 촬영날 그 연예인 기분좋게 촬영할 수 있게 꽃다발하고 명품 브랜드 탁 집어 품번까지 알려줘서 촬영장에 사다놓으라함. 안사다 놓는다? 그럼 그날 촬영 협조 오지게 안해줌. 틱틱대고 계속 쉬자고하고..그 꼴 보기 싫어서 드럽고 치사해도 준비해놈..솔직히 몇달치 몇년치 월급 한번에 받아가는데 그런것도 남의 돈으로 받아야 지 기분이 좋아지는건지..대체적으로 평판이 좋은 축에 속하는 연예인이라 더 열받음.
베플ㅇㅇ|2023.09.23 21:41
난 그 남을 맞춰준다는거 자체가 되게 현타가 올것 같아. 뭔가 등급 매겨지는 기분들것 같아서.. 어지간한 멘탈아니면 자존감 지키기 힘들 것 같음.ㅜ
베플ㅇㅇ|2023.09.24 00:29
문도 스스로 못 열어서 문 앞에 인상 쓰면서 기다리고 저 멀리 주차하고 뛰어와서 문 열어주던 매니저 보면서 저게 21세기 귀족이구나 싶었다.
찬반ㅇㅇ|2023.09.24 02:07 전체보기
하기 싫으면 그거 안해도 돼. 근데 나중에 자기가 승진해서 실장 달고 더 위로 올라가면서 소속사 차리거나 딴데 스카웃 될 때를 대비해서 그렇게 하면서 인맥 쌓고 그러는거지. 여긴 왜 이렇게 연예인에 대한 분노가 심한건지 이해를 못하겠네. 맨날 연예인들 개나소나 돈 쉽게 번다~ 잘난척 한다~ 귀족 대우 받는다 그러는데 그게 꼬우면 너도 그 개나소나 다 하는 연예인 데뷔해서 돈 쉽게 벌고 잘난척도 하고 귀족대우 받던가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