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연락을 한다. 사서 귀찮음과 고생을 한다. 자꾸 챙겨 줄려고 한다. 생일을 챙겨주고 싶어 한다. 나말고 다른 이성하고 단둘이 있으면 질투한다. 이와같이 이상하지만 계속 두드리고 용기내 나름 표현하지만 상대방이 무반응이거나 그러면 난 아닌갑다 싶어 지쳐서 포기한다. 그러다 완전히 맘을 정리하게 되고 다른 특별한 존재가 눈에 들어오면 다시 이와같이 반복. 중요한건 상대방이 용기내서 다가왔을 때 어느정도 반응해줘야 함 나도 당신과 같은 맘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