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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안녕 늦은 시간에 미안한데

음… 이걸 너네한테 상담을 받아야 하나 싶기도 해서 팬톡으로 왔어 내 친구가 너네 멤버 중 한 명을 좋아해 근데 좀 요즘 도가 지나친 것 같은데 이걸 엔터에 물어보는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이야기를 하면 자꾸 너네 판 이야기를 하면서 회사가 재계약? 이걸 협박 받아서 하는거다 이런 소리를 하고 오늘도 군대를 희생해서 가고 회사에서 가스라이팅 한게 분명하다 이런 소리를 하는데 사실 전에는 딱히 별로 신경을 안 썼다가 점점 얘가 너무 무서워져서…. 솔직히 가끔 새벽에 연락와서 멤버가 불쌍하다 이런 식으로 말하기도 하고 나도 아이돌을 파지만 이건 진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어서 진지하게 이 친구한테 정신차리라고 말해주고 싶어… 원래는 이러지 않았는데 유독 좀 심해지고 사실 이 친구가 덕질을 안 했으면 좋겠거든… 좋게 이야기 해주고싶은데 혹시 너네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일단 현실적인걸 싸우더라도 이야기 해주고싶어 근데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할지 정리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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