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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이 더 이상 케이팝이 아님 feat. 베이비몬스터

ㅇㅇㅇ |2023.09.25 21:26
조회 223 |추천 2
한국이 케이팝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했을때 외국에서는 한국인들은 춤이랑 노래를 잘하는 유전자가 있는것 같다, 한국인들 너무 예쁘다, 문화강국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바보같이 외국멤들을 엄청나게 껴주기 시작하면서 아 한국인들이 특별한게 아니였어? 케이팝은 이제 외국멤들 없으면 안되 라는 이미지로 되어버림.

힘들게 쌓아올린 문화강국을 아시아 전역과 함께 나누고 있는 바보같은 대한민국 연예계 ㅠㅠ

오히려 이제 한국에서 외국멤들의 팬이 생기면서 태국문화, 중국문화, 일본문화를 역수입 당함. 국뽕, 국뽕 하는데 외국에서 그 나라만의 국뽕 문화는 어디에나 있음. 만약 일본이나 태국, 중국 연예계가 이렇게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았다면 그들은 절대 이렇게 외국멤들 껴주지 않았을거임.

그리고 다른 나라랑 트러블 생길까봐 더 이상 케이팝 아이돌들은 올림픽때도 한국최고, 한국화이팅 이런 말들은 하지 않음. 외국멤들이 끼기 시작하면서 명절때도 한복 입는거는 뭔가 좀 피하는 느낌. 우리가 오히려 외국인들 눈치를 보고있음.

처음에 케이팝이 알려지기 시작한 이유 중에 하나가 노래도 춤도 좋지만 멤버들간의 케미였었는데 한국말이 어눌한 외국멤들이 반 이상을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특유의 티키타카도 없어지고.

이번에 베이비몬스터도 일본인 두명, 태국인 두명 이던데 베이비몬스터가 블랙핑크만큼 뜨면 일본, 태국은 돈 한푼 안들이고 나라 이미지 급상승. 참 좋겠다. 특히 태국은 관광으로 돈 벌었던 나라에서 한국이 그 나라 애들 데려다가 트레이닝 시켜주고 데뷔 시켜줘서 덩달아 국격상승.

그리고 이제 그 나라 애들이 아이돌 키우는 기술 배워가서 한국말도 잘하겠다, 한국 스테프 데려가서 한 15년 후쯤에는 지네 나라가서 태국팝 발전 시키겠지.

외국에서 단기로 돈 벌겠다고 외국멤들 데려와서 그 나라만 좋은거 시켜주고 있음.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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