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곡 빌보드핫백 펀딩 참여했을 만큼 성적에 정말정말 진심인 아미인데 직후에 음정팀에서 진행하는 선총은 싹 다 했고 개인음정팀으로 이관 후 선총들은 곡별로 차트아웃 위기 왔을 때만 정말 가끔 참여했음(금액 부담 때문이고.. 스밍은 멜론 다계정, 다음싸 씀!) 그래서 횟수는 애초에 충분히 있고, 모아서 한 번에 보낼 수 있어서 횟수 아낄 수 있어서 난 오히려 좋았음... 아미들 다들 개인음정팀들에서 진행하는 것들이 아니라 선총이든 슴리든 단체음정팀 따르면서 개인음정팀은 소식 듣는 정도 아닌가..? 이때까지 각자 길 가고 분산 심하던 개인 음정팀들이 드디어 뭔가 같이 해본다는 데에 반가워하면서 참여한 정도 아닌가 싶고
(최근 현생 때문에 좀 놓쳤었는데 네 곡 다 일간순위 위기 때문에 선총 계속하던 걸로 알고 있음, 안 하다 하는 거 X, 각자 계속하고 있었고 계속 해야하는데 횟수도 아끼고 화력도 모을 겸 합쳐서 하는 거 O 일간순위는 방어 못하고 놓으면 그대로 끝임 신곡 서포트도 일간 위기곡 서포트도 둘다 선택사항이 아니라 동시에 해야 하는 일인 거고 그래서 나도 어제 참여함)
애초에 멤버들 곡 다 선총한 사람들은 올팬 아미들일테고 올팬들 대부분이 단체음정팀 선총 참여만 거의 했을텐데 왜 이 시기에 소진시키냐 음모론 만드는 거 정말 추함 애초에 29일이라 선총 이틀이고 당일이랑 다음날은 선물횟수만 쓰는 게 아니라 다운총공 시간도 있잖아 단체슴리 쓰지도 않으면서 슴리검열 ㅈㄴ하고 음정팀 싸불하는 악개들 보는 느낌임 그런 말하는 사람들 정작 자기 덕질 멤버 신곡 스밍도 제대로 안 하던데 ㅎ 요즘 악개들 자기가 정병 걸린지도 모르고 양지로 올라오니까 음싸든 유튜브든 좋은 말들 많이 달아줭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