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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대회 최고령 선수

ㅇㅇ |2023.09.26 12:05
조회 35,910 |추천 185




 




브릿지 임현 선수 (1950년 3월생으로 올해 73세)




*브리지는 52장의 플레잉 카드로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이는 종목이라고 함 










 

 





김윤경 선수 (73세)







 

 





김혜영 선수 (63세)


참고로 김혜영 선수는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며느리









 




국가대표 단복 입고 찰칵!













 




최연소 체스 김사랑 선수와 

최고령 브리지 임현 선수 




 

추천수185
반대수1
베플ㅇㅇ|2023.09.27 09:39
맨밑에 김사랑 좀 나이들게 나왔는데 초딩임
베플ㅡㅡ|2023.09.27 11:14
와 진짜 멋져요ㅠㅠ 국가대표 단것도 엄청 대단한 일인데ㅠㅠ 응원합니다!!
베플ㅇㅇ|2023.09.27 02:53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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