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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며 온전하게 산 자들

snstop |2023.09.26 15:41
조회 87 |추천 1

 

<성경의 역사>를 훑어보면,


아담 이후 ‘완전하게 행하는 자, 

노아’는 1600년 만에 나타났습니다.

 

1600년 만에 노아 하나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노아로부터 시작해서 

아담 때 못한 역사를 하시는데,

<노아의 아들, 함>이 또 온전하게 하지를 못했습니다.

 

<노아>는 노아대로 역사를 해 나갔지만,

<함>이 온전치 못함으로 인해 책망을 받고,

그 가정이 ‘온전치 못한 가정’으로 남아졌습니다.

 

* 하나님은 ‘개인의 온전함’을 보시고,

또, ‘가정 단위’로 그 가정의 온전함을 보십니다.

 

왜요?

하나님이 ‘가정 전체’를 보고 섭리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대도 

가정에서 <일부>는 하나님을 믿고 온전하게 행하고,

<일부>는 온전하지 못하면,

<그 가정 전체>를 ‘온전치 못한 가정’으로 보십니다.

 

한 가정 안에서도 

아벨과 가인으로 서로 갈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보다 온전한 자, 믿고 따르는 자>를 ‘아벨’로 보시고

<온전치 못한 자>를 ‘가인’으로 취급하셨습니다.

 

그리고 <온전치 못한 자>는 ‘구시대’에 있게 하시고

<보다 온전히 믿고 따른 자>만 

‘새 시대’에 와서 행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 앞에 ‘가정’이 온전해지는 것이 어렵습니다.

시대마다 ‘중심 가정’도 그러했습니다.

 

만일 <함>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했다면,

하나님이 아버지 노아를 통해 역사하시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함은 그것을 모르고,

아버지 노아를 부끄러워하고 믿어 주지 못했습니다.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함>이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온전하다.”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온전하게 행했어도,

하나님의 뜻을 떠나서 하면 

절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 <노아> 이후 400년 후에 또 온전한 사람이 나타났으니,

곧, <아브라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이 온전한 아브라함>을 칭찬하시고,

그를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던 것을 보면, 

처음부터가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살던 갈대아 우르는 짐승까지도 우상화하면서

미신을 섬기며 사는 것이 극에 달했던 곳이었습니다.

 

그런 세계에서 아브라함은 삶 가운데 스스로

‘이것은 절대자 신을 섬기는 삶이 아니다.’ 

함을 깨달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이를 깨달으니,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은 

예정해서 부르신 것도 되지만,


그 시대 사람들이 절대신 하나님을 섬기며 살지 못함을

아브라함이 깨달았기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부르신 것입니다.

그는 그 당시 사람들과는 

다른 생각과 사상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결국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나와

<가나안 땅>으로 오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여건을 틀어 주시고, 환경을 옮겨 주심으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그 후 아브라함은 

<온전한 삶,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온전히 행하며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믿음의 조상’으로서 축복을 주시고,

 

그의 아들 이삭과 

이삭의 아들 야곱, 

야곱의 아들 요셉까지

총 4대를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며 온전하게 산 자들

입니다.


출처 : 2018년 12월 5일 JMS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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