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20여년 지나면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은 원서만 내도 입학.. 이미 지방대학들은 소멸되어 없는 상황 몇 년전 부터 입시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으며 출산율 그래프가 그 근거로 증명되고 있음..
우리도 독일처럼 대학은 진짜 학위가 필요한 분야로 진출할 사람들만 가야함. 나머지 분야로 가도 연수입이 차이가 없어서 굳이 대학의 필요성을 못 느끼게 해야 하는데... (이건 지금 정치인들과 어른들의 몫이긴 하지... 현실은 사다리 차기가 만연.)
지금 청년들 기준 대졸이 70%~80% 가 되버리니 이젠 고졸 찾기가 더 어려울 지경... 그냥 닥치는대로 나만의 주특기에 집중해서 살아야함 완전 인기 특수학과 빼고는 학교 간판은 그저 동문끼리 만나서 추억일 뿐임. 그떄가 좋았지 ~~~하는 술안주감. 연,고대 나와도 주특기 없으면 경쟁력 진짜 노답임
우리주변 김밥 마시는 김밥집 사장님들 중에 명문대 정말 많음 그분들을 무시하는게 절대 아니라 그냥 오늘의 현실을 말하는 것임. 반대로 이름만 듣고 아~ 그사람은 어느 분야 전문가.. 이런 수식이 따라 붙으면 인생 당분간 순풍에 돛달고 감. 트랜드 잘 읽어야함. 멀리 봐야함. 이거 않되고 땅만보고 살면 연수입 4,000넘기기도 어려울 것임~! 정치 경제 항상 예의 주시해야 하는 이유임.
실제 정부발표 2022년도 직장인 평균연봉 4,000만원 미만이 전체 직장인의 70% 4천만원 으로는 내집 마련은 고사하고 애들 제대로된 양육도 어려움. 그러니 반강제로 비혼이니 욜로니 이런 말로 현실을 아름답게 채색하거나 부정 하는것. 내 주변에 돈 잘버는 독신은 거의 없음
고로... 어느대학이 좋네 나쁘네 이런 논의는 아~~무 의미 없는 대화일수 있음 사회는 생각보다 더 거칠고 따뜻한 자리를 정말 쉽게 내주지 않음어~! 이사람은 어느 대학이니 꼭 뽑아줘야 겠군!! 혹시 이런 꿈을 꾸고 있다면80년대로 타임머신 타고 돌아가야함.
졸업하면 상식을 벗어난 황당함도 많이 생길 수 있음지금 학생이라면 나만의 '온리원'이 뭐가 있을지 잘 찾고 갈고 닦아도 모자른 시간임 정말로 내 실력이 가장 중요함.. 그거 있으면 정말 사회생활 편함.교보문고 가서 도서검색 모니터에서 내이름 검색하면 내가 출간한 책 몇권 나와줘야 함그정도만 되도 불러 주는데가 많아짐물론 계속 업데이트, 업그레이드는 필수.
`베스트원`은 주변에 많으니 이젠 `온리원`을 찾아야함 서성한이네 지방잡대네 하는 글들이 많은듯해 몇자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