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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스톤이 하수처리장 수십만개 효과를 내는 원리.jpg

GravityNgc |2023.09.27 13:41
조회 30 |추천 0

 

지류의 모래가 수십만톤에서 수백만톤이 있기 때문에,


이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다면, 하수처리장 수십만개 이상의 효과를 볼수있어.


지류의 경우, 모래를 쌓아두게 되어도,  시간이 지나 유기물이 유입되었을때,


유기물에 의해서 층이 형성되게 되고, 자연 제방이 형성되는데,


이때부터 모래여과율과 이용률이 확 떨어지고, 물이 위로 흘러가면서,


정수 능력이 떨어지게되지.


그런데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하게 되었을때, 


모래 이용률을 최고 효율로 끌어 올릴수있어.


수심의 약 70%정도를 모래로 체우고 난 뒤에 


1라인만 열어두고, 두 개의 라인을 닫는거지.


그러면 1번 라인을 통해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면서,


같은 유량임에도 더 강력한 힘으로 모래 여과가 이루어지지.


보를 설치해서, 물의 수위를 높여서, 한 쪽만 열어 투과력을 높이는거야


월요일은 1번라인만, 화요일은 2번라인만, 수요일은 3번라인만,


번갈아 가면서 여과스톤을 사용해서, 


유기물이 강력한 유속에 의해서 작게 분해되어, 


모래층 사이사이에서 껴서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가 이루어지는거지.


1번 라인만 사용할때, 2번, 3번 모래에서 생물학적인 처리가 이루어지고,


2번 라인만 사용할때, 1번,3번 모래에서 생물학적인 처리가 이루어지고,


3번 라인만 사용할때, 1번, 2번 모래에서 생물학적인 처리가 이루어지지.


3라인을 하는 이유가 생물학적인 처리 기준 때문이야.


그런데 이때 유기물의 유입량이 많아 지는경우,


1번 라인만 모래 여과를 통해 물을 방류 하면서, 2번, 3번 라인에는 가압 펌프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고, 모래 이용률도 높아지는거지.


월요일에는 1번 라인을 통해 물을 배수하고, 2번, 3번 라인에는 산소를 공급하고,


화요일에는 2번 라인을 통해 물을 배수하고, 1번, 3번 라인에는 산소를 공급하고,


수요일에는 3번 라인을 통해 물을 배수하고, 1번, 2번 라인에는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산소를 공급할때 하류의 물을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로 목적 용존산소율에 도달한뒤,


가압펌프로 역류시키면서, 역세척과 생분해를 일으키는데, 이때 미생물을 혼합할수도있어.


역세척을 하면서, 모래 여과를 하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높일수있지.


유기물의 유입량에 따라 산소 공급량과 역세척의 주기가 변경되겠지. 


그리고 자연 배수할때 조정실을 거쳐 고속 중력식 여과를 한번 더 거치는데,


목적 수질에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공정을 추가할수도있겠지.


이렇게 모래 이용률과 투과율을 높이면서, 역세척과 산소 공급을 통해,


모래 여과율, 이용률 최고 상태로 유지하면서,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난뒤, 하수처리장에서는 스크린으로 큰 물질을 걸러내고,


1차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걸러내서, 분해시켜, 비료로 쓰고, 상등수만 지류를 통해 보내는거야.


유기물이 급류에 의해 작게 분해되어 모래 사이사이에 끼면서, 모래 전체를 이용하게 되도록 하려면


반드시 여과스톤을 설치해야하고, 3라인으로 설치해야 하며, 조정실에서, 


산소공급용 배수지와 가압펌프도 필요하겠지.


하수처리장 수십만개를 지은 효과를 얻게 될꺼야.


강 밑에 침전된 유기물이 쌓이면서 산소가 고갈하면 죽은 강이 되는데,


모래층에 산소만 공급하면 죽은 강이 아니야.


정수시설화 사업은 4대강을 살리는 핵심 사업이라고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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