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원 지원하고 우리 국민에게 이익이 돌아온다고 하는데. 거기 나라가 전쟁으로 도시랑 기간 시설이 다 망가져서 토목 건설 하게 될거란거 아냐. 가서 건설해주면 돈은 받을 수 있어? 줄 돈이 있냐고. 안 그래도 나라가 빚더미인데. 사실상 유럽에서뿐 아니라 최빈국 중 하나로 전락할 위기인데. 집 짖고 다리 지어주면 돈이 어디서 나오는데. 3조원 이상을 영업이익으로 뽑겠다는 거쟎아. 그게 가능하겠어? 지원이나 더 해주게 되지 않으면 다행이게. 현물로 받을 거야? 정부가 현물로 받고 기업들에게 환전해주는거야? 수송비는 어떻게 하고. 우크라이나가 옆 나라냐. 천연 자원을 비행기로 가져올거야? 아님 배 타고 아프리카 희망봉 돌아서 태평양으로 받겠다고? 마르코 폴로냐? 거기 유럽이라고. 흑해에 있다고. 유럽에서 석탄 공짜로 받아오면 수송비가 더 들지 않겠냐. 곡물 가져올거야? 우리나라에서 루마니아에 배타고 여행간다고 생각해봐. 가능 하겠냐. 지중해로 들어가서 흑해로 들어가야하는데. 국민이 이익을 보는거야? 대기업 토건사들이 이익을 보는거야. 어떻게 하면 국민이 이익인데? 낙수효과? 야 생각을 해보자. 건설 토목하려면 장비 가져가야 할거 아냐. 사람도 가야하고. 비행기 값만 해도 얼마야. 수송비에. 그냥 옆나라에서 인부들 부르고 장비 불러서 집짖고 토목하면 되는거지. 한국 토목 건설사를 불러서 짖는다고... 세계적으로 긴 현수교라든가. 높은 건물이라든가. 그런 돈 아끼지 않고 기술력이 필요한 토목 건축물은 한국 기업 불러다 할 수 있는데. 전쟁 후에 최대한 돈 아껴서 당장 살수있는 집이나 올려야 하는 나라에서 뭘 빨아먹겠다는거냐. 가능은 하고? 난 이해가 안가는데. 그래 인도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어. 근데 우리나라하고 친하던 나라도 아니고. 아이티나 이번에 지진 재해 입은 나라들처럼 구호도 아니고. 젤란스키가 나토 가입한다고 설치다가 얻어 맞은거쟎아. 거기다 결사항전한다고 미국하고 서방 끌어들여서 전쟁이 안끝나고 있는거고. 지들이 자초한 전쟁이야 저건. 푸틴 정신병자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의미없이 국민들 갈아 넣고 있는거라고. 거기다 왜 세금을 쓸어넣냐. 유럽애들이야 자기네 동네니까 끼어드는거고. 미국은 러시아 견제하려고 하는건데. 우린 왜 거기 들어가서 설치냐고. 인도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데. 그걸 나중에 우리에게 이익이 될거라고 홍보하면서 정부에서. 우크라이나 애들은 대사관이 없냐. 신문 번역을 못하겠냐. 기록이 안남겠어? 뉴스에 우리가 이득이라서 도와주는거라고 연일 홍보하는데. 난 모르겠다. 뭘 하는건지. 이건 실속도 없고. 그냥 선의로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하면 고마워나 하겠냐. 니들 이익 얻으려고 투자한거쟎아 하겠지. 젤란스키 봐라. 당당하게 무기 내놓으라고 얼마나 뻔뻔한지. 참 나중에 이득이 돌아오기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