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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행하는 자

snstop |2023.09.27 15:14
조회 28 |추천 0

하나님은


 시대, 


그 때마다


‘온전히 행하는 자’를 부르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며 


시대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 이후 2000년이 지나고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역사하시며


신약급에 해당되는 


<온전한 삶>을 살게 부활시켜 주셨습니다.

 

<사랑>도 

‘온전한 사랑’이 되었고,


<믿음>도 

‘온전한 믿음’이 되었습니다.

 

<온전한 말씀>을 전하니,


그 말씀을 바로 알고 행하여 

‘온전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역사>도


‘때’에 맞춰 이루며 

온전하게 행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구약의 제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의 제도>로 

온전하게 행하셨습니다.

 

<구약 때>는

‘종 시대’로서 

만물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갔지만,


<신약 때>는

‘자녀 시대’로서

자기 몸이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어 나아갔습니다.

 

<자기>가 

‘자녀의 조건’을 세우면,

<자녀의 권세>를 받고 


말씀을 행함으로 

온전한 삶을 살았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온전한 말씀’을 전함으로 인해


<온전한 자녀권 사랑의 역사>, 


<온전한 믿음의 역사>가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많은 것을 회복시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역사가 2000년 동안 

진행됐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한 자>는 

‘온전한 삶’을 살았고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은 


‘온전치 못한 자들’로

온전치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온전한 자>와


<온전치 못한 자>,


두 갈래로 갈려 나갔습니다. 



출처 : 2018년 12월 5일 JMS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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