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말 "빨갱이"
핵사이다발언
|2023.09.27 23:55
조회 241 |추천 3
대한민국을 모두 다 부정해도 입증이 안되는 말이 있습니다.
"빨갱이" 이거는 나라 자체를 부정해야 하는 말이다.
영화 변호인이라는 영화에서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이 자슥들!! 빨갱이 만들려고 이제 영국 외교부도 빨갱이라고 말입니까?"
빨갱이를 입증하려면 내가 북한을 찬양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대한민국의 적은 "북한주민을 제외한 북한의 당.정.군"이라고 분명히 배웠고 대적관도 뚜렷하다.
그런데 그런 빨갱이가 국가 공공기관 면접에서 1등을 한다. 그런데 면접 점수도 100점이다.
그 뜻은 빨갱이로 규정한 이유가 바로 "경찰한테 대들었다는 거다."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에 걸려든거다.
이상하지 않아요? 그가 왜 엘리트의 몰락이 아니라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예전에 서울청 대공분실 정보관이 남 뒤를 캘때는 그게 힘든지 모르다가 갑자기 취재가 시작되고 뒤집어지니까 그 압박감 못 견디고 번개탄 피워서 자살하는거 봤죠?
그렇게 됩니다.^^
빨갱이로 규정할려면 대통령자체를 부정해야 만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혹시 대통령 한 사람 때문에?
사기업에서는 안 받아 줍니다. 내부비리 다 폭로할거 같은 사람이라서 일을 아무리 잘해도 비리 저지르면 회사 망하게 할거 같다는 직감이 들거든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청렴한 곳에서는 1등을 한다는 것이죠.
아... 경찰관이 뭔가 무책임한 짓을 했는가보다. 도저히 모든 국민들이 납득을 할 수 없는 미친 짓을 했는가보다. 지하철에서 그들이 했던 말을 그대로 따라하면 거기 사람들 놀래서 정적이 흐른다. 아마 마음 속으로 "저건 경찰이 아니라 짭새다. 짭새가 승진에 목숨걸다가 온 갖 막말을 다 쏟아 부었는갑다. 그게 아니라면 경찰내부에 진짜 위험한 일이 발생해서 죽기를 바랬는가보다."
그렇게 생각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