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고생인데 이번에 3수거든 ㅠ0ㅠ..
핑계지만 경기 지원했다가 매번 1,2점 차이로 떨어졌었음
(물론 컷보다 훨씬 높아야 하는거 아는데 이건 넘어가고ㅠㅠ)
지역 편차가 심해서 지역 무시 발언이 아니라
서울 경기 제외 거의 갈 수 있는 성적 나왔는데 올해
1. 위험 있지만 꾸준하게 경기 지원할건지
2. (올해 시험 성적은 모르지만 작년 성적 기준) 연고지 없지만 합격할 수 있는 곳 넣을건지
지방이 싫은게 아니라 가족 친구들 다 여깄고 떠나본 적이 없어ㅠㅠ 외로움 많이 타는데 김칫국이지만 합격해서 멀리 떠나면.. 내가 적응할 수 있을까? ㅠㅠ 그래도 미래 생각하면 안정적인 직업 얻는게 나을까? 하 성적 애매한데 또 경기 넣었다가 4수하게 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한데 미치겠다 관련 분야 아닌 사람들의 조언 듣고 싶어서 글 남겨봐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