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ㅉㅅㄷ 고민 들어줄 모아

임고생인데 이번에 3수거든 ㅠ0ㅠ..
핑계지만 경기 지원했다가 매번 1,2점 차이로 떨어졌었음
(물론 컷보다 훨씬 높아야 하는거 아는데 이건 넘어가고ㅠㅠ)

지역 편차가 심해서 지역 무시 발언이 아니라
서울 경기 제외 거의 갈 수 있는 성적 나왔는데 올해
1. 위험 있지만 꾸준하게 경기 지원할건지
2. (올해 시험 성적은 모르지만 작년 성적 기준) 연고지 없지만 합격할 수 있는 곳 넣을건지

지방이 싫은게 아니라 가족 친구들 다 여깄고 떠나본 적이 없어ㅠㅠ 외로움 많이 타는데 김칫국이지만 합격해서 멀리 떠나면.. 내가 적응할 수 있을까? ㅠㅠ 그래도 미래 생각하면 안정적인 직업 얻는게 나을까? 하 성적 애매한데 또 경기 넣었다가 4수하게 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한데 미치겠다 관련 분야 아닌 사람들의 조언 듣고 싶어서 글 남겨봐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4
반대수0
베플ㅇㅇ|2023.09.28 01:42
3수 ㅠㅠ너무 힘들었겠는데 진짜 고생했네 난 아예 다른 직종이지만 그래도 준비하는건 비슷한거같아서 댓글 남겨보자면 나라면 연고지는 없지만 빨리 합격할수 있는 곳으로 할거같아 ! 이게 1년 아무리 금방 간다고해도 그 기간 진짜 힘들잖아 ㅠㅠ 그래서 일단 합격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선택하고 처음엔 적응 힘들겠지만 차차 시간 지나면 조금씩 적응 될 것 같고 만약에 거기서 일하다가 정말 경기쪽으로 가고싶은 생각이 계속 들면 전출라던지 새롭게 시험쳐서 갈 수 있는 방법 찾아서 갈 것 같아 !

뉴스 플러스